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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하면 안 되는 것』 (창세기 37:1~10,11)

 

<서론> 

여러분은 리더의 조건이 되어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아까 얘기했다. 세상 사람들은 아무리 훌륭해도 먹고 사는 것 때문에 한다. 우리 렘넌트는 이런 정도가 아니다. 바깥에 나가면 거의 돈에 노예가 되어있다. 경제도 아니다. 그래서 당황할 필요도, 시험에 들 필요도 없다. 

 

 1) nothing → everything

앞으로 가는 시작과 끝은 완전 ‘낫씽(nothing)’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에브리씽(everything)’으로 가기 때문이다. 이게 렘넌트였다. 

 

 2) 영적서밋(W), 기능서밋(I), 문화서밋(O)

하나님은 왜 이렇게 하셨는가? 굉장히 중요한 게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영적서밋’으로 만드시기 위함이다. ‘위드(with)’다. 그리고 ‘기능서밋’으로 만드시기 위함이다. ‘임마누엘’이다. 여러분을 문화서밋으로 만들기 위한 ‘원니스(oneness)’다. 

 

 3) nobody → everybody

그러면 앞의 강의를 봐야 할 것이다. 여러분의 시작은 ‘노바디(nobody)’다. 아무 시험들 이유가 없다. 도움을 줄 사람도 없다. 더 정확하게 말해서 진짜 것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에브리바디(everybody)’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반드시 이렇게 시작해야 한다. 

 

<본론> 인생 걸작품 : OURs, WIO의 작품

이제 이것을 가지고 ‘인생 걸작품(傑作品)’을 만들어야 한다. 이게 리더요, 이게 당연히 여러분의 것이다. 자, 무엇을 가지고 해야 하나? 다른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렘넌트 7명들은,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셨다’라고 했다. 보통 말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탄이 활용하는 이것으로[빵, 돈] 작품을 만들었다. 그러나 요셉은 왕을 만났을 때, “여호와께서 임금님을 사랑하시므로” 형들을 만났을 때, “이것은 형님들이 나를 판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를 먼저 보내셔서 하신 것입니다” 무엇인가? 원니스를 이루는 하나님을 말한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분명한 두 가지 작품이 나온다. 여러분은 노바디인데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오직, 유일성, 재창조’다. 어떻게 에브리바디가 되는가?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이게 OMC 장학생을 위한 1강이다. 이렇게 하여 어디로 간다는 말이냐? 완전히 위드, 임마누엘, 원니스의 작품을 만드는 쪽으로 가는 것이다. 이게 여러분의 인생 걸작품이다. 

 

저는 반쪽 짜리 성공자들을 많이 보낟. ‘하면 된다’라고 하면서 끝까지 하는데 그것은 반쪽 짜리 성공이다. 그것은 절반 엘리트다. 그러면 많은 사람을 죽이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불신자가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어떻게 오직, 유일성, 재창조를 찾을 수 있는가? 그 사람들은 최고로 만들어도 기계를 만들지, 사람은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장학생들과 리더들은 꼭 기억해야 한다. 답이 나왔지만, 수준, 표준, 기준을 바꿔야 한다고 했다. 

 

이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은 편집(Edit.)을 해야 하고, 설계해야(plan) 하고, 디자인(design) 해야 한다. 이것을 보고 인생 걸작품이라고 하는 것이다. 

 

<본론>

인생 작품을 가지고 편집하고 설계하는 시간표다. 그리고 똑같은 시간표이지만, 이 시간표를 누림이다. 무엇이든지 시간 속에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시간표의 목표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시간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시계를 찼지, 시간을 찬 게 아니다. 시간은 하나님의 손에 있다. 그래서 이 작품을 편집, 설계, 디자인하는 것이다. 

 

1. 시간표

 

 (1) 누구나 24, 25, 영원

가장 중요한 부분이 24가 나와지는 것이다. 24의 기준이 뭔가? 내가 24시간 밥도 먹지 않고 하는 것이냐? 아니다. 24의 기준을 알아야 한다. 24의 기준은 완전히 리듬을 타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 1분을 기도해도 기도의 리듬을 타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25의 기준은 뭔가? 하나님의 나라다. 이렇게 시간표를 잘 누려야 한다. 영원의 기준은 뭔가? 이게 걸작품을 남긴 것이다. 그래서 모세가 쓴 글로 우리는 답을 얻고 읽고 있다. 

 

 (2) 기도의 기준

자, 여기에서 중요한 게 뭔가? 세상 사람들은 틀린 것을 붙잡고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붙잡고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기도의 기준이 나오는 것이다.

 

 (3) 응답의 기준

여기에서 응답의 기준이 나온다.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우리 장학생들은 평생 기억해야 한다. 여러분은 24 누림이기 때문에 이 시간표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되어지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2. 편집, 설계, 디자인(시간표의 누림)

그러면 이 부분을 어떻게 누리고 있는가가 편집, 디자인, 설계와 관계가 있다. 

 

 (1) 말씀 각인 = 편집

말씀으로 편집을 하는데, 이것을 각인이라고도 하고, 편집이라고도 한다. 

 

 (2) 기도 뿌리 = 설계

이제 기도로 계속 하나님의 플랜, 설계를 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뿌리라고도 한다. 이것을 누려야 한다. 

 

 (3) 증인 체질 = 디자인

이제 뭔가? 여러분이 증인이라는 이 증거(證據)로 계속 디자인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체질화가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각인되고, 뿌리내리고, 체질이 되는데 이게 말씀과 기도와 증거로…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3. 오직 유일성 재창조(OURS) - 시간표 목표

 (1) 말씀에서 오직 발견

이제 말씀 안에서 오직을 발견한다. 복음과 흐름과 나의 흐름이 나오는데, 여기까지 나오면 된다. 그래서 바울은, ‘나의 복음’이라고 했다. 이 말은 바울의 복음이라는 말이 아니라, 바울이 발견한 복음이라는 말이다. 이 복음에는 흐름이 있는데, 이것을 발견해야 나의 복음이 보이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다른 사람은 하나도 안 믿고 나만 믿는다? 다른 흐름을 봐야 한다. 가정복음화를 해야 한다는 것도 맞지만, ‘내가 우리 가족을 위해 정말 헌신할 필요가 있구나’를 발견해야 한다. 어떤 젊은 새댁이 이것을 발견한 것이다. 제가 직접 간증을 들었다. 이분이 우리 청년팀들 수련회를 하는데 캘린더를 들고 왔더라. 거기에 빽빽하게 적었는데 모든 가족들의 생일과 연관된 사람들의 생일까지 적혀 있더라. 예를 들면 자기는 남편과 살지만, 시댁과 연관된 모든 사람들의 것이 적혀 있더라. 깜짝 놀랐다. 캘린더가 빽빽하더라. 큰 것도 아니다. 작은 선물과 복음에 관한 편지를 썼는데 거기에 대한 간증을 하더라. 

 

여기에서 발견된 게 ‘오직’이다. ‘아, 나는 이것을 하면 되겠구나!’ 발견이 된다.

 

 (2) 기도에서 유일성 발견

그다음에 기도다. 기도만 하는데 기도 속에서 유일성이 계속 발견되는 것이다. 이대로 가면 된다. 3가지 나라와 나의 기도다. 이것은 진행되어 가는 것을 말한다. 앞의 것은 나의 상태를 말한다면, 이것은 나의 콘텐츠다.

 

 (3) 전도에서 재창조 발견

그리고 전도에서 발견되어지는 것을 ‘재창조’라고 한다. 여기에는 여러분의 업(業)이 들어가는 것이다. 여러분은 OMC 멤버요, 렘넌트 리더들이다. 여기에서 CVDIP도 나오고, 다 나올 것이다. 결국은 ‘나의 전도’가 나오는 것이다. 여기까지 간다. 

 

⁋ 3시대

자,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은 ‘3시대’를 참고해야 한다. 

 

 1) Untact Age[237]

첫째, 뭔가? ‘언택트 시대’이다. 이 시대를 찾아내지 못하면 앞으로 안 된다. 여러분의 학업과 산업이 반드시 ‘237’과 맞아야 한다. 

 

 2)  Contents Age

그러려면 콘텐츠다. 어떤 콘텐츠가 중요한가? 콘텐츠 시대다. 그래야만 치유가 가능하다. 

 

 3) Media Age

누가 뭐래도 여기에서 미디어 시대가 나온다. 이것을 가지고 서밋을 누리는 것이다. 그러니 쉽게 말하면 대통령보다 더 누리는 사람이 빌게이츠 아닌가? 자기들은 치유한다고 하지만, 병들게 만든다. 빌게이츠는 지금도 서밋이다. 우리는 지금 언택트를 말하는데 이 사람들은 이미 언택트를 한 것이다. 빌게이츠가 만든 게 언택트이다. 

 

렘넌트는 237이 뭔지, 언택트가 뭔지 알아야 한다. 앞으로 더 심해지고, 돈은 한 군데로 몰려들어 어지간한 사람은 돈이 하나도 없어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 금방 올 것이다. 지금 당장 황장로 회사에 가보니 큰 병원에서 연결하자고 오더라. 지금은 할 일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곤란해질 것이다. 두고 보라. 아마 저게 이제는 개인 집에서 하는 상용화 단계가 올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 집에 혈압계가 있지 않은가? 옛날에는 전부 병원에 가서 쟀는데, 지금은 집에서 다 할 수 있다. 자세히 보면 이 세 가지가 들어있다. 굳이 병원에, 은행에 가지 않아도 언택트다. 이게 237과 관련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결론>

이것을 놓고 여러분들은 7대 여정을 가면서 7대 목표를 두어야 한다. 이게 나의 달란트와 맞아야 한다. 나의 전문성이 이것과 맞아야 한다. 나의 현장성이 이것과 맞아야 한다. 그러면서 따라오는 게 진짜다. 서밋으로, 서밋 살리는 제자다. 이게 되어져야 여러분의 것이 나온다. 앞의 것이 안 되어지면 서밋이 될 수가 없다. 이렇게 해서 파수꾼이 되어진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것이 나오는데, 이게 영적 의사다. 드디어 여러분은 전 세계에 메시지를 줄 수 있다. 이것을 보고 삼중직의 영적 대사(大使)라고 한다. 이게 목표다. 

 

그래서 앞의 것을 다시 반복하자면 오직, 유일성, 재창조. 이렇게 되어진다. 결국 서밋은 뭔가? 이 부분의 시스템을 가졌다는 말이다(OURs). 그래서 나머지 것은 무엇인가? 드디어 여러분이 파수꾼, 영적 의사, 대사가 되었다는 말은 나머지 중요한 게 나온다. 위드다. 우리는 병원 의사가 아니다. 함께하는 임마누엘이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가 대사관을 만들어 하는가? 아니다. 원니스다. 그래서 답을 주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 절대 놓치면 안 된다. 이대로 계속 정시기도를 하는 것이다. 한 달에 한 번 해도 된다. 이것은 세계를 바꿀 수 있는 성경 속에만 있는 답이다. 많은 사람들이 못 찾아서 그렇지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는 것이다. 

 

기도하겠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OMC 장학생들에게 하나님은 많은 것을 준비하셨음을 확신합니다. 누릴 수 있도록 눈을 열어 주옵소서! 확신 가지고 흔들리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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