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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자는 세 가지 축복을 어떻게 누리는가?』

(신명기 34:1~12)

 

<서론> 모델의 시작

우리 청년에 대해서 한 마디로 이렇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분에게는 우선 ‘급한 것’들이 많이 있다. 또 ‘미래 준비’도 해야 한다. 또 여러분이 ‘남길 것’도 있다. 후대를 위해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이렇게 많은 일들이 우리 앞에 있으니 쉬 말할 수가 없다.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는 2강 때 보고, 우선 급하게 교회 살릴 것을 보아야 하겠다. 

대부분 있는 일이지만, 외국에서나 우리 한국 교회에는 분쟁이 자꾸 일어나지 않는가? 거기에 가장 해결책은 청년이다. 거의 청년들은 좌우(左右)로 나누어져 의견을 주장할 것이다. 청년들이 거기에 어느 편에 서면 안 된다. 청년들은 언약만 붙잡고 뭉쳐야 한다. 그러면 그게 굉장한 올바른 파워가 된다. 한쪽 의견을 붙잡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여러분의 위치가 여러분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요, 사회에 나가도 마찬가지다. 또 교회에 가면 많은 교역자들도, 어른들, 선배들도 있다. 그러니 여러분이 중요한 일을 하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많은 중요한 청년들이 아주 ‘숨은 모델’이 된 것이다. 특히 세 가지의 일에 대한 모델이다. 꼭 기억해야 한다. 여러분이 보여줄 수밖에 없다. 여러분에게 가르침을 받은 어른들은 아무도 없다. 회사의 사장이나 윗사람들이 여러분의 말을 듣겠는가? 그래서 그냥 보여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오늘 1강은 가장 많은 응답을 받은 ‘모세’를 여러분에게 소개한 것이다. 신34:10에 보면 ‘모세만큼 큰 인물이 나지 않을 것이다’ 기록되어있다. 굉장하다. 자, 무엇을 할 것인가는 2강 때 보고, 여러분은 일단 시대를 움직이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또 눈에 안 보이는 힘을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드러날 필요도 없다. 

 

그래서 우선 ‘모델의 시작’이다. 시작이 굉장히 중요하다. 

 1) 이유

지금 전 세계 교회들이 어려운 이유를 알아야 한다. 모세는 노예가 된 이유를 알았다.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을 잘 안 하니 여러분들은 이유를 알아야 한다. ‘왜 이스라엘이 노예가 되었는가? 왜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의 종이 되었는가?’ ‘출애굽은 왜 해야 하는가?’ 이유를 안 사람이었다. 모세를 통해 잘 보여주셨다. ‘왜 광야 40년을 가야 하는가?’ 바로 갈 수 있는 길을 왜 40년 동안 걸렸는가? 바로 가르쳐야 한다.

우리 청년들 중에 밖에서 실력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사람들에 대한 걱정이 이것을[숨은 모델] 놓쳤다. 또 교회에서 헌신하지만, 미래와 전문성을 놓칠 수가 있다. 여러분의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시지 다른 사람이 책임질 수 없다. 그래서 시작부터 바르게 해야 한다. 

 

 2) 언약

꼭 기억해야 한다. 여러분이 살아야 교회가 살고, 여러분이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후대들이 따라온다. 또 어른들이 깐 발판이 나쁜 것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서 나아가느냐는 것은 청년들 책임이다. 우리는 대학원 공부도 하지만, 우리 어른들은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그 어른들의 살아온 삶은 분명히 중요하다. 그래서 지금 모세가 광야에서 굉장히 중요한 언약들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다. 이것을 빨리 캐치해야 한다. 

왜 광야 가는 중에 성막(聖幕)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는가? 왜 세 절기를 반복하셨는가? 그리고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언약궤를 중요하게 보셨는가? 결국 언약궤가 아닌 언약이다. 그리고 절기 행사가 아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와 오직 성령을 설명한 것이다. 성막은 올바른 교회가 뭔가를 설명한 것이다. 

 

 3) 여정

그리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광야 40년 동안 두신 것에는 굉장한 여정이 있다. 언약이 있으면 여정이 있을 것 아닌가? 그런데 이런 것들을 다 제치고 교회에서 열심히 일을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자칫 잘못하면 노래를 부르는 사람만 된다. 여러분은 정말 중요하다. 

‘모세오경’ 속에 벌써 여정이 담겨있다. 인생의 정말 문제와 답은 뭔가? 이게 ‘창세기’다. 거기에 중요한 게 다 나왔다.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는 네피림운동이 창6장에 그대로 기록되어있다. 우리가 정말 과거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이것을 설명한 게 출애굽기다. 이것을 알고 모델이 되어야 한다. 실제 우리가 무엇을 중요하게 가지고 누려야 하는가? 그게 ‘예배(禮拜)’인 ‘레위기’다. 그리고 하나님은 실제 어떤 계획을 가지고 현장을 보여주셨는가? 그게 ‘민수기’다. 그게 그냥 숫자를 센 게 아니라, 가나안 땅을 분배해서 어떻게 세계복음화를 할 것인가다. 그래서 ‘택한 백성’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정말로 무엇을 각인시킬 것인가? 그것을 따라 뿌리와 체질이 바뀐다. 이것을 강력하게 설명한 것이 ‘신명기’다. 그래서 신명기 마지막에 모세의 죽음을 기록한 것이다. 

 

이 전체를 보라. ‘모세보다 큰 인물은 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숨은 모델의 사역이 중요하다. 

 

<본론> 모델의 내용

청년들이 영적으로 숨은 모델이 되어야 하는데 그 내용이 뭐냐는 것이다. 여러분이 조용히 교회를 뒤바꾸는 방법이 있다. 그게 되어야 한다. 장로님들이나 교역자들이 여러분의 말을 듣겠는가? 못 듣는다. 그것을 빨리 캐치해야 한다. 제가 40년 동안 깨달은 게 그것이다. ‘내 말을 듣는 사람이 없다’라는 것이다. ‘보여줄 수밖에 없다’ 그게 답이다. 다 ‘꼰대’로 오래된 게 있는데 듣겠는가? 그리고 후배들은 보는 게 없을 정도로 아무것도 없다. 저를 포함해 나이 든 사람은 꼰대들이다. 말을 못 알아듣는다. 그것을 청년들이 빨리 캐치해야 한다. 저도, ‘나에게 가르침을 받을 사람이 없다! 나는 가르쳐도 들을 사람이 없다! 나는 하나님의 언약을 보여줄 수밖에 없다!’ 

 

‘오직’ 이것을 찾아라. ‘유일성’과 ‘재창조’를 찾아라. 그러면 시스템이 보인다. 이것을 어떻게 찾는가? ‘빈 곳’이다. 여기에는 경쟁자도 없다. 그러나 진짜로 모델이 될 서밋이 갈 곳은 빈 곳이기에 쉽다. 교회 안에도 빈 곳치 천지다. 세계 선교 현장에 가면 빈 곳 천지다. 여기에서 이것을 찾는 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이 이 보좌의 축복을 어떻게 누리는가? 이게 중요하다. 여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시작이 되는데, 여러분이 제 말을 꼭 누려야 한다. 보좌의 축복은 어떻게 누리는가? ‘정확한 언약’을 찾아야 한다. 이것만이 언약의 길이다. 청년들이 계속 메시지를 듣는 이유는 올바른 언약을 잡기 위함이다. 우리들이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하지 않는가? 이게 보좌의 축복을 가장 정확하게 받는 길이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야 할 게 있다. 뭔가? ‘최고(최고)’를 만들어라. 렘넌트들이 다 그렇게 했다. 경쟁할 필요도 없다. 여러분의 말을 듣지도 않는다. 이것을 통해서 최고로 만들어라. 그 언약을 잡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시공간 초월은 어떤 응답을 말하는가? 정확한 언약을 잡았으면 정확한 기도의 누림을 말한다. 지금까지 앞의 많은 사람들, 응답을 못 받은 사람이 계속 틀린 말이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도가 가장 정확한 기도였다. ‘이것을 달라, 저것을 달라’, ‘이런 응답을 받았다. 저런 응답을 받았다’가 아니다. 

 

보좌에서는 ‘성삼위 하나님’이 역사하는 중요한 자리 아닌가?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일’을 나타내는 것이 기도다. 예를 들자. 요셉은, “여호와께서 당신과 함께하시므로, 여호와께서 나를 여기로 인도해 오셨습니다” 그게 임마누엘, 원니스다. 이 기도가 필요하다. 청년들이 안 해주면 올라오는 렘넌트들이 크면서 다 육적인 게 딘다. 얼마나 중요한가? 그래서 다윗은 기도를 그 어려움 속에서 기도했다. “나는 다른 것이 하나도 필요가 없다. 부족함이 없다” 대단하다. 왜 그런가? “여호와가 나의 목자시기 때문이다” 이게 기도다. “우리가 불 가운데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안 살려주셔도 괜찮다” 이런 청년들의 믿음과 기도가 필요하다. 여러분이 교회 살려야 한다. 

 

그리고 뭔가? 결국은 흑암에 빠진 237은 무엇을 말하는가? 여기에 비치는 빛이 무엇인가? ‘시스템’이다. 이것을 딱 갖추고 나가야 한다. 이게 그냥 일이 아니다. 완전히 흑암 속에 있는 자들에게 빛이 비취니 치유되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꼭 붙잡아라. 

 

1. 보좌의 축복(출3:1-20)

 (1) 237 본 자에게

그러면 쉽게 237이 보인다.

 

 (2) 말씀의 능력

이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이 그냥이 아닌 능력으로 나타난다.

 

 (3) 각인(창세기)

이게 내게 딱 각인된 것이다. 중요하다. 이게 창세기다. 

 

2. 시공간 초월의 축복(출5:1-12:46)

 (1) 기도를 아는 자에게

이 부분이 이해가 되어야 드디어 기도가 뭔가를 알게 된다. 기도를 아는 것은 굉장한 것이다. 

 

 (2) 영적 비밀(유월절)

기도를 알아야 많은 영적 비밀이 나온다. 유월절, 오순절, 수장절이 굉장한 것이다. 이 유월절에서부터 세 절기가 나온다. 지금 기도하는 시간에 하나님 나라의 일이 임하고, 성령충만의 보좌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3) 뿌리(출애굽기)

이것으로 뿌리를 내려야 한다. 굳이 말하면 ‘출애굽기’다. 

 

3. 흑암 이기는 빛의 축복(모세오경)

 (1) 237 비대면 시스템(출3:18-20)

그리고 237의 빛을 누리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237 나라를 이길 증인이라고 한다. ‘비대면’ 시스템을 보라. 옛날부터 ‘비대면 시스템’이 이긴 것이다. 

 

 (2) 말씀 전달과 미디어(광야의 언약)

말씀을 전달하는 미디어가 이긴 것이다. 꼭 기억해야 한다. 

 

 (3) 체질(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것을 내가 누릴 수 있는 축복을 보고 체질이라고 한다. 이것은 삶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냥 준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기록들이 전부 다 비대면이다. 문서를 남겼다는 게 미래다. 굉장하다. 우리 청년들이 여기에 눈을 떠야 한다. 

 

<결론> 3 ceremonies

그러면 이 영적 비밀의 숨은 모델의 목표(目標)가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이게 또 중요하다. 청년들은 이번 수련회부터 각오를 하라. ‘우리가 교회를 살려야 한다!’ 그러나 나서지 말라. 많은 사람들이 돌멩이를 던질 것이다. 확실한 모델을 하라. 그 길밖에 없다. 

 

그래서 이 모델을 하는데 항상 여러분들이 이 세 가지 ‘세레모니’라고 한다. 축구 선수들이 공을 하나 넣고 표현하는 것을 세레모니라고 하는데 그것은 정확한 표현은 아니다. 여기 세레모니는 정말 여러분들이 가는 길을 마음에 두고 가는 것을 말한다. 그 세 가지를 항상 기억해야 한다. 

 

 1) 하나님이 주신 것

정말 내가 후대들에게 가르치고 붙잡아야 할 게 뭔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이것을 보고 ‘달란트’라고 한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찾고 렘넌트들에게 전달할 시간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편집하라는 것이다. 이러면 내 달란트가 보이는 것이다. 

여기에 왜 ‘세레모니’라고 한 것인가? 그래서 성인식이라고 하는 것이다. 백 살이라도 하나님이 주신 것을 찾아내지 못했다면 어른이 아니다. 

 

 2) 하나님이 하시는 것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있다. 이것으로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중요한 사명을 발견했다고 ‘사명식’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은 안 해도 실제 갖고 있어야 한다. 

 

 3) 하나님의 현장

드디어 내게 주신 하나님의 현장이 있다. 이것으로 끝이다. 여러분이 여기에 모델이기에 아무도 만질 수가 없다. 이것을 보고 ‘현장화’라고 하는데, 여기에 파송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파송식’이라고 한다. 

 

이 세 가지를 보고 세레모니라고 한다. 여기에 모델이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는 2강에서 보자. 일단 여러분은 숨은 모델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미래 교회를 살릴 수가 있다. 그래야만 후대들에게 남기고 보일 것이 있다. 교회가 사람 말로 흔들리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 정말 희망이 없다. 지금 올라오는 ‘1318 세대’이지만 여러분이 아니면 안 된다. 앞으로 시대가 많이 바뀔 것이다. 

 

어떤 면에서 결혼도 걱정하지 말라. 이상한 놈 만나서 평생 고생하는데 그런 걱정할 것이 없다. 일찍 결혼하는 것은 후진국 스타일이지, 선진국은 아니다. 정말 하나님이 행하시는 속에 내가 있느냐?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장을 내가 보았는가? 이게 중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세상의 것이 각인된다. 중요하다. 꼭 여러분들은 교회와 현장을 살릴 것이다. 

 

기도하겠다. “하나님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시고, 하나님의 것을 보는 눈을 열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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