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강단메세지

조회 수 2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죽은 자 살리는 전도자』 (창세기 41:38)

 

<서론>

모든 분들이 인생을 새로 시작할 필요가 있다. 할 때, ‘아, 이게 하나님의 확실한 답이구나~’가 보일 때까지 해야 한다. 그러면 말씀이 딱 정리가 될 것이다. 그렇게 안 되어지던 기도가 되어지기 시작한다. 여러분, 어떤가? 이보다 더 큰 응답이 어디에 있는가? 저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 

 

이것을 애굽에서 요셉과 모세가 한 것이다. 이것을 사무엘과 다윗이 어릴 때 다 한 것이다. 그래서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내게 주옵소서!”라고 기도한 것이 이게 다 정리가 된 것이다. 이것을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정리해 주신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안 하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되면 정말 하나님의 응답이 온다. 정말 내 입장에서 찾으면 된다. 왜냐? 하나님의 계획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만 찾은 게 아니다. 제가 13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저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두 가지밖에 없다. 굉장히 부지런한 분으로, 또 늘 아프다는 기억이 있다. 거기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겠지만, 우리 어머니가 그것 때문에 고생을 했다. 저도 모르게 제가 건강에 대해서 40년 동안 편집했다. 그리고 이제 제게 다른 휴식을 할 수가 없지 않은가? 제가 원래는 부산에 기찰이라는 동네까지 가는 마지막 기차가 있었다. 거기가 옛날에는 산이었는데, 지금은 다 도시로 개발되었다. 그리고 버스 표 한 장으로 거기까지 갈 수 있다. 그런데 토요일 날 책 한 권을 들고 혼자 가는데 그게 재미가 있더라. 그래서 끝까지 가서 산도, 물도 쳐다 보고 온다. 결혼하고는 못 갔다. “어디를 가느냐?”라고 시비를 거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낚시를 시작하여 40년 동안 편집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계속 하느냐? 여러분은 소중한 분들이다. 자꾸 과거 얘기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찾아내야 한다. 공무원들은 더 마찬가지다. 

 

여러분들은 지금 나를 살려야 하는 ‘파수꾼’이다. 여러분들은 또 현장에 많은 어려운 분들이 있기 때문에 현장에 심부름을 하는 ‘대사(大使)’다. 이게 공원이 하기가 좋다. 여러분들은 죽은 자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영적 의사’이다. 모든 신자가 다 이래야 하지만, 공무원들은 특히 중요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죽은 자를 살려야 한다. 

 

죽은 자를 살리는 영적 의사가 되려면, 영적인 의사의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그게 뭔가? ‘영적 서밋’으로 가는 것이다. 이게 자격증이다. 의사면허를 따듯이, 영적 의사는 영적 서밋이 되어야 한다. 여러분이 참고할 것은 직장에 가면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또 교회에 가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을 만나면 복잡한 게 많다. 거기에 속해 있는 사람은 영적 서밋이 아니다. 알 것이다. 

 

 1) 서밋 캐릭터

일단 서밋 캐릭터부터 가져야 한다. 이게 안 되면 안 되는 것이다. 아니, 사람이 사는 데 문제가 있는 게 당연하지 않는가? 그것을 수용하고 넘어가야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서밋이 아니다. 또 잘못한 것은 고치고 사람은 살려야 한다. 그래야지 사람을 죽이면 안 된다. 대부분 서밋 캐릭터를 안 가지고 있다. 그러니 아예 시작이 안 되는 것이다. 꼭 기억해야 한다. 그릇이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담는가? 손바닥에는 국을 못 퍼주는 것이다. 그러니 여러분만이라도 공무원 사회에 들어가면 헛소리들을 한다. 살려야 한다. 저 미국의 그 귀한 분들이 여기 저기 들어보면 다른 데 이런 것에 시간을 다 들이고 있다. 잘 봐야 한다. 

 

쉽게 말하면, ‘무얼 입을 것인가, 무엇을 먹을 것인가?’ 당연히 먹어야 한다. 그러나 거기에 빠져 있는 요셉의 형들은 서밋이 될 수가 없다. 조금 잘하는 놈이 나타났다고 밤낮 따라 다니면서 죽이려고 했는데, 서밋이 아니다. 죽도록 고생하다가 좋은 시대인 엘리사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보통은 벧엘, 여리고, 길갈에 관심이 있다. 서밋이 될 수가 없다. 엘리사가 서밋이 된 이유가 그런 것들은 관심이 없고, “선생님의 영감의 갑절을 내게 주옵소서!”라고 구했다. 바울은, “땅의 것은 배설물로 여긴다. 나는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라고 했다. 얼마나 세상 것을 자랑하는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라고 했다. 하도 하도 자기를 나타내는 것을 좋아하니 이룬 것도 많지만, “이룬 것도 잡은 것도 없다”라고 했다. 그러니 서밋 캐릭터가 된 것이다.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세계복음화를 맡기신 것이다.

 

 2) 서밋 메시지[말씀, 책]

그리고 서밋 메시지가 들어올 것이다. 그래서 말씀과 책을 끊임없이 보라. 

 

 3) 서밋 타임[보좌]

그리고 여러분들은 서밋이기 때문에 그 타임을 가져라. 이것이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인 것이다. 이게 사살이니 누려야 한다. 

 

 4) 서밋 자세

그리고 서밋 자세를 가져야 한다. 서밋 자세를 가지면 시공간(時空間) 초월(超越)의 응답이 온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자세를 갖추지 않으면 그 응답이 안 온다. 임마누엘교회, 임마누엘서울교회 중직자들이 있는데, 여러분들의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5) 서밋 그릇

그리고 서밋의 그릇을 준비해야 한다. 이 그릇이 준비가 되면 빛이 비추이니 ‘237 빛’이 되어야 한다. 내가 무엇을 하든지 이 축복을 누려야 한다. 

 

<본론>

이때부터 파수꾼, 대사, 영적 의사가 되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자, 이 세 개가 사실 다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이다. 파수꾼이 지키는 것 아닌가? 어떤 사람이 물에 떠내려 가는데, 지키는 사람이 없으면 죽게 된다. 그런 파수꾼이다. 대사는 딱 심부름을 하고 영적으로 치유하는 것이다.

 

1. 애굽 시대 : 직접 치유

증거를 보이겠다. 애굽시대다. 요셉과 모세가 이것을 깨닫고 난 뒤에 직접적인 치유를 했다. 왕 앞에 가서 답을 주었다. 그뿐인가? 출15장 이하에 보면 애굽의 10가지 재앙을 내렸다. 요단을 가르고 여리고를 무너뜨렸다. 이런 일들이 직접적인 치유를 한 것이다.

 

2. 전쟁 시대

또 응답이 안 와도 된다. 여러분에게 간접적인 치유가 된다. 

 

다윗 한 명 때문에 블레셋 왕 앞에까지 갔다. 다윗이 사울 왕 앞에서, “내가 골리앗과 싸우겠습니다” 왕이 될 사람이 몸을 조심해야 하는데 이 말을 했다. 경험도 못한 어린 아이가 그런 말을 하니까 왕이, “네가 싸울 수 있겠냐?” 그때 그 말을 했다. “제가 목동으로 있을 때 양 한 마리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저를 사자와 곰의 발톱에서 건져주셨습니다. 여호와를 조롱하는 저 골리앗으로부터 저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골리앗이 다윗을 보고 블레셋의 신의 이름으로 저주를 했다. 그때 다윗이, “나는 네가 모욕하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왔다. 오늘 네 목을 내 손에 붙이실 것이다” 이게 온 블레셋과 세상에 전파되었다. 이게 간접 치유다.

 

3. 포로 시대 : 문제 치유

바벨론에서는 문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 공무원이 아니고는 해결할 수가 없다. 느부갓네살의 고민을 바깥에 있는 선생들이 할 수 없는 것이다. 그 고민을 다니엘이 가서 해결한 것이다. 벨사살, 다리오 왕의 고민을 싹 다 렘넌트들이 푼 것이다. 그들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것이지만, 여러분에게는 쉬운 것이다. 

지난 번에 얘기하지 않았는가? 밑에 판사가 보고를 하면서 위에 판사에게 설교 테이프를 가져다 준 것이다. 위에 판사거 ‘뭐지?’라고 하면서 들은 것이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든지 계속 들은 것이다. 계속 듣고는, “이 사람이 누구냐?”라고 묻더란다. 우리 교회 목사님이라고 했더니, “어떻게 우리 집 일을 아느냐?”라고 하더란다. 그러면서 자료가 없냐고 하더란다. 얼마든지 있다고 하면서 주었더니 그다음에 또, “이 설명을 우리 집사람에게 할 수가 없는데, 자네가 해줄 수 없느냐?”라고 하여 가서 복음 전하고 다 영접했다고 한다. “힘들지만 부탁이 하나 있는데, 우리가 확실히 깨달을 때까지 계속 올 수 없겠냐?” 그것을 우리가 ‘다락방’이라고 한다. 

여러분, 높은 사람일수록, 고급 공무원일수록 힘든 일이 더 많다. 거기까지 올라가는데 얼마나 고민이 많았겠는가? 바보들은 암에 안 걸린다. 경쟁하지, 싸우지 정신이 없다. 거기다가 영적문제가 딱 있으면 고칠 시간도 없고, 점점 더 많아진다.

 

4. 로마 시대 : 질병 치유

로마에서는 실제 질병을 치유했다. 공무원으로 아는 자 중에 병든 자 있으면 깊은 관심을 가져라. 굉장한 이유가 될 것이다. 왜냐? 정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역사로 나을 수 있다. 그러면 증거가 될 수가 있다. 어떤 사람은 메시지를 듣다가도 나았다. 하나님의 방법은 알 수가 없다. 

 

<결론>

자, 그러면 이 축복은 여러분에게 와 있는데, 안 누릴 뿐이다. 어떻게 누리는가? 지금부터 말씀, 기도, 전도라는 인생 편집을 하라. 

 

 1) 말씀, 기도, 전도

나는 공무원으로서 어떻게 말씀을 받아야 하며,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며, 사람을 살려야 하는데 전도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금부터 편집하라. 언제까지? 하나님의 계획이 보일 때까지다. 보일 때 하는 것을 보고 설계라고 한다. 계획을 세우는 것을 말한다. 그것을 현장이 보일 때까지 하라. 그것을 보고 디자인이라고 한다. 다른 것은 다 하는데 이것을 안 한다. 이것을 할 때 응답이 된다. 

이것을 할 때 이 문이 열린다. ‘보좌, 시공간, 237’ 이것은 내가 받는다, 안 받는다가 아니고 열리게 되어있다. 이때까지는 찾아갔지만, 여러분이 여기에 있으면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것이다. 

 

 2) 명상 / 묵상; 호흡

두 번째 것을 하라. 시간이 나는 대로 검토해 보라. 왜 공무원 현장까지 명상(瞑想)이 들어와 있는데 ‘명상이 뭔가?’ 아니, 양심적으로 봐야 할 것 아닌가? 군인이 상대 적군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지 안 한다면 근무 태만이다. 이 명상에 대해서 연구하면 ‘왜 성경은 묵상이라고 하는가? 왜 류광수 목사는 묵상을 강조하는가?’ 

그리고 호흡이다. 계속해 보라. 제가 몇 년 전까지는 이 얘기를 하지 않았다. 무식한 사람들이 시비를 걸까봐… 그런데 작년, 재작년에는 이것으로 노벨상을 받았고, 지금은 병원에서 호흡 얘기를 한다. 지난 번 아산병원에 갔더니 자기들 채널에 호흡에 과한 방송을 계속 하더라. 

 

 3) 소책자[1234]

여러분에게 숙제를 하나 내드리겠다. 여러분이 이 공부를 진짜 했다면 여러분만의 방법이 하나 나올 것이다. 그래서 유튜브도 있게 많이 있지만,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소책자나 영상 자료를 만들 수 있다. 

제가 미국의 크리스 부부에게 말을 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는 바쁠 정도가 아니다. 식당 갈 시간도 없더라. 젊은 청년들이 도시락을 들고 뛰더라. 전도하고 받을 시간도 없더라. 안에 들어가 보니 대형 컴퓨터 화면 6개, 9개를 계속 봐야 한다. 그 사람들이 잠시 화장실에 들어갈 때 볼 수 있는 것을 비치해 두고, 복잡하게 하지 말고 연락처 하나면 적어 두면 된다. 그러면 이것을 읽고 영적으로 감동된 사람들이 연락이 온다. 이것만 가지고도 된다. 

공무원이 공무를 잘해야 하지, 어디에 떠들고 다녀야 하는가? 그게 아니다. 여러분만이 진짜 성경에 있는 전도를 할 수 있다. 어떻게 공무원이 높은 사람이나 대통령에게 가서, “당신 예수 믿어야 합니다”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요셉이 기가 차게 대답하지 않았는가? “네가 내 꿈을 해석할 수 있느냐?”라고 물으니 보통이면 ‘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할텐데, “저는 못합니다. 여호와께서 알게 하실 것입니다” 기가 찬 대답이다. 왕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세요’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래서 꿈의 내용을 알아 맞히고, 대채까지 제시했다. 왕이 너무 놀라서 한 말이다. “네가 정말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구나~” 물을 것도 없다. 추천서도, 이력서도 필요없이 총리가 되었다. 

 

이 모든 중요한 일을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서 하셨다.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가 아니고 여러분은 그런 자리에 있다. 인정만 하면 된다. 흑암세력은 여러분이 빛의 자녀임을 안다. 진짜 귀신들린 사람은 여러분을 보는 순간 안다. 우리 다락방 안에 돌아온 무속인들이 잘 믿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여러분은 본 게 없지만, 그 사람들은 본 게 있기 때문이다. 이만큼 우리는 축복을 받았다. 

 

여러분 속에 중요한 인생이 새로 편집되기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