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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의 현장- 서밋의 시작 창세기 12:1-3

 

<서론>

  올해는 “서밋의 시작”을 해야 되겠다. 

  자, 먼저 하나 우리 체크하고 넘어가야 될 게 있다. “나는 참 뭐가 잘 안 된다.” 이런 분도 있을 것이다. 교회에 얘기하기도 힘들잖아요? 부끄럽기도 하고, “나는 사는 것이 너무 힘이 들다.” 그런 사람도 많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저도 복음 완전히 누리기 전에는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맸으니까요. 너무 사는 게 힘든 그런 입장이었는데, 그 입장도 너무 수준 낮은 것, 이런 것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시작을 잘해야 된다. 시작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1)소통

    사람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하나님과의 소통은 뭘 말하는 것입니까? 

    (1)보좌-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보좌의 축복을 주시려고 하는 것이다.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보좌의 축복을 주시려고 하는데 이것과 나하고 소통이 맞아야 된다. 

    (2)237(시공간)- 왜냐하면 보좌의 축복이라야 시공간 초월되기 때문에 실제로 237이 보인다. 

    (3)치유, 서밋(말씀+기도)- 실제로 우리가 237이 보여야 오직 말씀으로 치유하고, 서밋 되는 부분에 소통이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보좌의 축복과 나하고 안 맞다고 하면 나는 구원 못 받은 것이죠. 여러분은 구원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보좌의 축복하고 가장 잘 맞아야 되는 것이다. 이때부터는 하늘의 응답이 오기 때문에 237이 보인다. 237이 나와 전혀 맞지 않다고 하는 건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한 메시지와 내가 전혀 안 맞단 말이 되거든요? 그때 깨달아진다. 아, 그래서 말씀을 주시고, 기도를 하라고 했구나! 이 맛을 알게 된다. 전에는 말씀 안 들어도 얼마든지 살아 갈 수 있잖아요? 말씀과 기도의 맛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주일날 예배드리는 것은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이다. 이때부터 오는 답이 “아, 시공간을 초월하는 것이구나!” 반드시 그렇다. 여러분이 지금 내일 예배드릴 것 아닌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말씀이 나온다. 왜 그렇습니까? 사탄이 시공간을 초월해서 재앙을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2)하나님의 것(영적 상태- 그릇)

    이때부터 여러분에게는 올바른 시작이 나오는데 뭐가 나옵니까? 이게 이제 하나님의 것이 보이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것과 소통했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것이 딱 보인다. 여러분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당장 지금 먹을 게 없단 말이다. 그게 착각이다. 눈에 안 보이는 그릇부터 준비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렇죠? “나는 너무 어렵습니다.” 아니다. 눈에 안 보이는, 담을 수 있는 것부터 먼저 만들어져야 된다. 쉽게 말하면 나의 “영적 상태”가 만들어져야 된단 말이다. 여기다가 담아준다니까요? 이게 “그릇” 아닙니까? 나의 영적 상태가 흔들리고 있는데 어떻게 중요한 것을 담을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 밥은 우리가 며칠 안 먹어도 죽지 않는다. 그런데 이 부분을 회복하면 다 살아나는 것이다.

    (1)절대 계획- 이때부터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보인다. 그렇죠? “아, 이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보여야 되지, “이건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이렇게 보이는 게 아니고 절대 계획이 딱 보인다.

    (2)말씀 성취- 그러면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여러분은 그냥 교회 갔는데, 하나님이 여러분을 움직이고, 목사님을 움직이시거든요? 말씀 성취가 딱 일어나는 것이다. 그렇죠? 그러면 이리로 따라가기 쉽잖아요? 

    (3)기도응답- 그리고 내가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한 게 아니다. 하나님이 이 속에서 나에게 틀림없이, 이 속에서 기도 응답을 딱 주시는 것이다. 물론 내가 이걸 기도했더니, 이렇게 응답이 오고, 저렇게 기도했더니 응답이 왔다. 그것도 있겠지만 그건 아니다. 이 속에서 분명히 온다. 

  3)나에게 주신 것- 오직

    이때부터 나오지 않습니까? 뭡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게 나온다. 내가 찾은 게 아니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게 나온다. 이때 나온 답을 보고 오직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게 이제 오직이다. 내가 만든 게 오직이 아니란 말이다. 아, 우리 부모 때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줬다, 그게 오직이 아니란 말이다. 그러면 큰일이 나죠. 나는 가정이 너무 안 좋아서, 어렵게 살았다, 그게 오직이 아니란 말이다. 그걸 통해서 하나님이 딱 주시는 것이다. 오직,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오직이다. 

 

  본론- 유일성의 과정

  이때부터 달라진다. 지금부터 우리의 모든 삶은 과정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서론) 이루어 가는 과정이 된단 말이다.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올 수 있다. 전부 과정이다. 내가 과거에 너무 어렵게 살았다, 축복의 발판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렇죠? “나는 너무나 부모님 때문에 상처가 많아.” 그게 전부 축복의 발판으로 바뀐다. 어떻게 바뀌느냐? 잘 보시라. 유일성으로 바뀐다. 나만 할 수 있는 게 딱 나온다. 오직이란 것을 깨달았더니 나만 할 수 있는 축복이 딱 나온다니까요? 

 

1. 237의 시작

  그 첫 째가 뭡니까? 아니, 237의 시작이 실제로 일어난 것이다. 누구에게 말입니까? 이게 지금 렘넌트에게 나타난 것이다. 

  1)창41:38

    그러니까 창41:38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요셉 아닙니까? 뭐죠? 왕 앞에 서게 된 것이다. 이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노예로 갔다가, 감옥소 갔다가 왕 앞에 서게 되었다. 이런 유일한 축복의 과정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오는 것이다. 여러분의 모든 축복은 오직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유일성의 축복으로 만드는 놀라운 역사가 시작이 되어야 되겠다. 자, 여기에 다 쓸 필요도 없다. 이게 지금 렘넌트 7명의 시작이었다니까요? 237의 시작이었다. 

  2)출5:1-출12:46

    양자로 가서 이름도 없고, 빚도 없는 줄 알았는데, 10가지 기적을 베풀면서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건져냈다. 모세만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유일성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과정인데, 유일성의 시작이다. 놀라운 일이죠? 

  3)삼상7:1-15

    어릴 때 집을 나와서 살 정도였는데 사무엘에게 이 일이 벌어진 것이다. 

  4)왕하6:8-24

    다윗에게 일어난 것이다. 블레셋 꺾고 나니까 237나라에 시작이 되어버렸다. 싹 다 보시라. 

  5)사62:6-12

    바벨론에 포로 되어 갔는데 거기서 유일한 응답이 오니까 237의 시작이 된 것이다. 

  6)마28:1-20, 행1:1-14, 행2:1-47

  7)행13:1-4, 행16:6-10, 행19:1-7

    초대교회 바울에게도 그렇다. 꼭 기억해야 된다. 이게 온다니까요? 

  여러분이 오직을 깨닫고 나니까 그 누구도 따라하지 못한다. 유일성 응답이 오기 시작한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앉은 자리가 유일한 자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거 못 깨달으면 큰일이다. 지금 우리 모든 파트에 사무보고, 일하는 사람들, 수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유일한 응답을 이루는 현장인 줄 알면 된다. 그렇죠? 지금 보시라. 저렇게 하루 종일 서서 들고(카메라) 왔다 갔다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또 전국 세계에 우리 장로님이 방송 내보내는 것, 쉬운 일 아니잖아요? 뭡니까? 지금 현재 지구상에 유일한 응답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아시면 된다. 그러면 생긴 병도 없어져버린다. 너무 감사하니까, 그러니까 나이가 문제가 안 된다. 하나님의 언약을 제대로 못 깨달은 사람은, 젊어도 못 깨닫는데 그것은 젊은 것이 아니다. 나이가 많아도 깨달으면 노인 아니다. 어린 아이가 깨달았다, 어린 아이 아니라니까요? 

 

2.치유의 시작

  그래서 뭐 옵니까? 이번 주제 아닙니까? 유일한 치유의 시작이 일어난다. 이제 말하자면 전도죠. 여기서 깨달아야 될 게 뭡니까?

  1)사탄의 세계화- 굉장히 중요한 사탄의 세계화다. 꼭 깨달아야 된다. 

  2)영적 질병 세계화- 영적 질병의 세계화다. 

  3)복음의 세계화- 그래서 복음의 세계화다. 

    무슨 말인가 알겠죠? 깜짝 놀랄 일이다. 사탄 역사 일어난 한 군데에서 전 세계로 퍼진다니까요? 우리가 복음 붙잡고 치유하는 한 군데에서 저기에 전 세계적인 역사로 바뀐다. 오늘 말씀 듣는 모든 분들, 모든 숨어서 일하고 있는 성도님들, 여러분들이 세계화를 이루고 계신다는 것을 아셔야 된다. 한 군데 가서 귀신 들린 자를 바울이 고쳤다. 그걸 영안이 어두운 사람은 병든 자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고쳤다고 생각한다. 거기가 세계화의 현장이다. 그렇죠? 거기가 보좌의 현장이다. 기억해야 된다. 계산 잘못해버리면 “아이고, 한 명 이상한 사람이 가서 뭐 24시간?” 이렇게 생각하죠? 그게 계산을 잘못한 것이다.

 

3.서밋의 시작

  드디어 여러분은 뭡니까? 이 서밋의 시작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번 주제다. 

  1)파수꾼- 여러분을 237 살릴 기도의 파수꾼으로... 

  2)영적 치료자- 여러분은 이 언약만 붙잡았는데 237을 치료하는 치료자로... 

  3)왕, 선지자, 제사장- 여러분을 삼중직의 대사로, 이렇게 시작 되는 것이다. 

  여러분은 아니라고 해도 맞다. 여러분이 몰라도 맞다. 모르는 여러분만 어리석은 것이지, 하나님은 향하고 계신다. 숫자가 적으니까 하나님은 한 명 가지고도 역사 하셨다. 전혀 못 깨달으니까 요셉 한 명 가지고도 하셨다. 그 증거가 렘넌트 7명이다. 이건 교만이나, 어떤 무슨 들 뜬 얘기가 아니다. 이건 뭐 망상이거나, 이거 아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세계화의 축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믿으셔야 된다. 여러분의 한 사람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세를 갖고 있다. 그렇죠? 

 

결론- 재창조

  그러면 어떤 결론이 나옵니까? 현장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다. 현장은 어렵다. 그래서 재창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응답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왜 그렇습니까? 너희는 피조물이라고 안 그랬다. “새로운 피조물이다.” 그게 재창조다. “너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네 안에 그리스도께서” 재창조다. “네가 원래 사망에 있었는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1)마지막 것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되고 있는 사람들 기억하시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향한 마지막 것을 준비해놓았다. 틀림이 없다. 

  2)나의 것

    이 마지막 것이 나의 것이 되도록 준비되어 있다. 나는 왜 이렇게 쓰임 못 받지? 이렇게 80년 동안 고민했는데 아니다. 있다. 누구죠? 모세다. 요셉처럼 처음부터 막 쓰임 받은 사람 있고, 그렇잖아요? 한참 가다가 죽을 때까지 답이 안 나온다. 거기는 더 큰 응답이 예비 되어 있다. 

  3)하나님의 것

    마지막 것이고, 나의 것인데, 알고 봤더니 하나님의 것이다. 재창조다. 여러분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혹시 완전히 무너져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오늘 이 축복을 받을 시간표다. 해보시라. 나는 병들어서 낙심 된다, 걱정하지 마시고, 살고 죽는 게 문제가 아니다. 언약 속으로 들어가시라. 오늘 이 축복이 모든 가족들에게 있게 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시작하는 새로운 은혜가 있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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