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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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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을 본 모세를 도운 중직자』 (출애굽기 18:1~12)

 

<서론> 요6:63

요6:63에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어느 때인가?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고 12광주리가 남은 사건이었다. 대부분 사람들이 ‘저 사람을 왕으로 세우면 되겠다’라고 충격을 먹었다. 제자들도 흥분했다. 그때 하신 말씀이다. 우리가 교회에 어떻게 헌신을 할 것인가 잘 나왔다. “광야에서 만나를 먹지 않았냐? 그게 그렇게 중요하냐?” 우리도 자칫 잘못하면 신앙생활을 그렇게 한다. 오병이어에 흥분할 수 있다. 필요없는 것은 아니다. “살리는 것은 영(靈)이니 육(肉)은 무익하니라”

 

 1) 

우리는 자꾸만 다른 것에 집중하다가 보니 3단체가 영의 세계를 장악했다. 그 말씀이다. 왜 도시락이 필요가 없겠는가? 그런데 그것이 다라고 보니 여기에 지는 것이다. 여러분이 교회에 헌신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을 보고 해야 하는가가 중요하다. 심지어 영적인 세계를 종교단체가 다 빼앗아 갔다. 복음이 아니라 그렇지 불교 이론을 들으면 굉장하다. 그러니 지성인들이 다 거기에 간다. 또 천주교 교리를 보라. 아름다운 삶이나 헌신에 대한 교리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것만[영] 다 빼앗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무속인들이 영적 세계를 다 빼앗아 갔다. 

 

 2) 

그러니 이 사람들은 영적으로 다 죽게 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네피림 시대’가 계속 되는 것이다. 이게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3) 성경

그렇다고 볼 때 성경에서 가장 큰 약속이 뭔가? 우리는 깜짝 놀랄 정도다. 우리는 예사로 생각한다. 하도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말씀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오직’이라는 말은 ‘네가 정말 영적 세계를 알면, 영적 체험을 하면…’ 그 말이다. 그때 중요한 이 세 가지가 보인다. 

 

<본론> 세 가지

이것을 본 사람이 이드로였다. 이 이드로는 모세에게 큰 도움이 된 것이다. 무얼 했느냐가 아닌 무얼 본 것이다. 

 

이번 주간에 계속 한 메시지 아닌가? ‘보좌(寶座)의 축복’을 본 것이다. 쉽게 말하면 영적 세계를 알 때 보이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이 네피림 단체가 이 영적인 세계를 ‘실제화’ 했다. 명상 강의를 한 번만 들어도 다 넘어간다. 거기다가 두 가지를 더 보태면 굉장히 과학적으로 설명을 한다. 거기다가 병자들이 많은 줄 알고 굉장히 의학적으로 설명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 안에 다 있는데 다 빼앗기고 있다.

중직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여러분에게 사실 ‘교회 갈등’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그게 영적인 것이 아니다. 얼마나 손해가 되는가? 그러니 사탄에게 짓밟히는 것이다. 하나만 깨달으면 된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자동적으로 나온다. 사실 안 해도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온 응답 중의 응답이 무엇인가? ‘시공간(時空間) 초월’이다. 우리가 정말 영의 세계를 안다면 시공간 초월이다. 그다음에는 자동적으로 이 빛의 능력으로 ‘237’을 향해 가는 것이다. WRC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는 말씀이다. 산업인들은 여기에 확정을 해야 한다. 아니면 이것들에게 짓밟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영적인 세계를 알면 교회 갈등도 다 축복이다. 이것을 모르니 신앙생활도 중직자 생활도 힘이 드는 것이다. 그러니 교회에 한 군데 정착하는 것도 힘이 든다. 

 

이 부분을 렘넌트들이 닮아간다면 큰일 난다. 우리 산업인 메시지를 잘 듣고 있는 렘넌트들도 있다. 여러분들은 흔들리면 안 된다. 어디에 있어도 이게 되어야 한다. 이게 교회 아닌가? 혼자 있어도 누려야 한다. 복음을 가진 친구를 만나면 함께 누려야 하다. 그게 교회다. 

 

1. 보좌의 축복을 본 모세[영적 세계]

 (1) 출3:1-20

이 축복이 보이니 그때부터는 다른 일이 생기는 것이다. 모세는 지금까지 못 본 것이다. 그런데 가장 첫 번째 천명이 보좌의 축복을 보여주신 것이다.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꺼지지 않고 계속 타는 것이다. 거기에서 말씀을 받았다. 그런데 그게 80년 전에 어머니에게 들었던 메시지다.

 

 (2) 출5:1-12:46

이게 뭔가? 보좌의 능력으로 애굽의 10가지 흑암을 꺾은 것이다.

 

 (3) 출14:1-13

홍해를 만났을 때 모세는 이미 알고 있었다. 출14장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미리 말씀하셨다. ‘홍해에 가게 할 것이다. 홍해를 건너게 할 것이다’ 홍해 사건 이후에 모세는, ‘아, 이랬구나!’ 그랬을 것이다. 그래서 확신을 가지고 말한 것이다.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들이 본 애굽 사람은 다시 보지 못할 것이다” 얼마나 확신에 찬 말인가? 우리도 이것을 봐야 한다. 그러면 문제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답을 찾았기 때문이다.

 

이게 안 되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불신자와 똑같으면 다행인데, 불신자 밑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노예가 되는 것이다. 이게 너무나 간단한 것인데, 잘 안 되는가 보더라. 그러니 내 속으로, ‘혹시 구원을 못 받았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다. 한국 사람은 외국에 가서 한 주 이상 있으면 이상해진다. 그중에 가장 큰 게 음식이다. 한국 음식을 먹어야 몸의 컨디션이 돌아오는 느낌이 든다. 생명을 가진 사람들은 이 속에[교회 갈등] 있지 않는다. 여기에[축복] 있지 왜 여기에 있는가? 그러니 반드시 우리 산업인들은 이 축복을 누려야 한다.

 

2. 시공간 초월 – 하나님의 응답

그러면 이 응답이 온다.

 

 (1) 237과 보좌의 증인

많은 보좌의 축복으로 증인되는 것이다. 이것을 이드로가 본 것이다. 대단한 사람이다. 그런데 가장 위기에 모세를 도운 것이다. 어떤 면에서 가장 말려야 할 장인의 입장이다. 이드로가 이 부분을(요6:63) 모른다면 이드로는 이렇게 말해야 한다. ‘너는 바로 앞에 가면 죽는 것 아니냐? 너를 잡을 건데 거기 가면 되겠냐?’ 마음속에는 자기 딸 생각이 간절할 것이다. 모세를 적극적으로 민 사람이 이드로다. 그게 시공간 초월의 축복을 아는 것이다. 

 

 (2) 시공간 초월의 축복

여기에 가장 큰 키는 초월하는 힘이다. 여러분이 내일 예배를 드리는 것이 엄청난 일이다. 중직자 분들은 내일 예배드릴 때 예배 제대로 드리면 끝난다. 갑자기 돈이 벼락처럼 떨어지는가? 그것은 응답이 아니다. 뭔가 초월하는 응답을 받는다. 부탁한다. 주일 날만은 완전히 예배에 집중하라. 그러니까 또 ‘나는 일 안 해! 직책 안 맞아!’라고 한다. 그것도 착각이다. 

그러니 루터를 도운 산업인이 굉장한 축복을 본 것이다. 잘 본 것이다. 우리 생각 같으면 위험한 것이다. 아니, 성주(城主)가 교황의 명인 국법을 어기고 루터를 도운다? 죽는 일이다. 그런데 거기에서 시대를 바꾸는 일이 벌어졌다. 초월이다. 본인은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3) 치유의 증인(서밋의 증인)

굉장한 치유가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응답은 똑같다. 이렇게 했는데 치유와 서밋의 응답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3. 모세를 도운 이드로

그러니 이드로를 보라.

 

 (1) 출3:1-10

이 축복을 안 이드로는 자기의 재산도 모세에게 맡겼다.

 

 (2) 출18:1-12

출18장에 보면 가장 반대해야 할 사람인데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하신 일을 들었다” 이때는 출애굽 하고 나왔을 때다.

 

 (3) 출18:13-27

그때 또 한 말이다. 자기의 중요한 것을 조언(助言)한 것이다. 여기에서 나온 게 ‘십부장, 오십부장, 백부장, 천부장’에 관한 내용이다. 이게 함께하는 시스템이다. 이것을 모세가 그대로 받아들였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남은 광야를 힘차가 나아갔다.

 

<결론>

우리에게 어떤 결론이 나오는가? ‘누구를 도울 것인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도울 것인가?’가 중요하다. 잘못하면 오해할 수도 있는데, 여리고를 무너뜨릴 때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엿새 동안 말하지 말라”다. 중요한 것을 체험시키는 것이다. 이 말은 ‘말하지 말라’라는 것인가? 저는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힘’이라는 책이 있더라. 제목을 보고는 읽고 싶더라. 보통 말이 아니다. 그게 3단체와 관계가 있을 것이다. 수6:10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다. 한 번은 체험해야 할 것 아닌가? 여기에 굉장한 게 들어있는 것이다.

 

⁋ 다니엘 – 20일 

다니엘에게 20일 간 집중할 시간이 있었다. 그때 하나님이 미가엘 천사장을 보내시는 장면이 나온다. 옛날에 보니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니엘 기도회’라고 있더라. 보니까 20일을 한 것이다. 그런데 그때 제가 강사로 초빙을 받았다. 가서 보니 그 제목이 붙여져 있더라. 꽤 일리가 있는 것이다. 여의도교회는 일을 잘하더라. 제가 거기에 가서 설교를 하고 왔는데, 우리 교회에 제가 설교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을 보냈더라. 더 놀라운 것은 뒷면에 성경구절이 합성 되어있는데, 그게 그날 제가 설교한 본문이더라. 일을 잘한다 싶더라. 그것을 집에 두었다.

 

⁋ 감람산 – 40일 

또 성경을 자세히 보라. ‘감람산’에서 40일 동안이다. 우리가 꼭 20일, 40일을 해야 한다는 말인가? 그것은 아니고, 뭔가를 붙잡아야 하는 것이다. 

 

⁋ 마가다락방 – 10일

마가다락방에서의 시간은 약 10일 정도 된다고 보면 된다. 여기에서 세계를 바꾸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렇다고 볼 때 우리는 무엇을 잘 못 하는가? 같이 하는 기도는 잘하고 있다. 철야기도나 통성기도는 잘한다. 그런데 이게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가? 혼자 있을 때 가능해야 하다. 아니, 주일 날 와서 같이 기도했다면, 엿새 동안 강해져야 한다. 

전에 어느 교회에 설교를 하러 갔더니 제가 잘 아는 장로님 한 분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더라. 워낙 잘 아는 분이라, ‘오늘 무슨 일이 있어서 기도를 저렇게 열심히 하느냐?’라는 생각이 들더라. 조금 있다가 보니 강단으로 올라오더라. 그 날이 기도 순서라. 그것을 보면서, ‘저분이 매일 저렇게 기도하면 대역사가 일어날 것인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 이만큼 우리가 영적 세계를 놓치고 있다. 

 

⁋ 시간표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들어 보라. 나 나름대로 이 축복을 누리는 시간표다. 만들어 보면 처음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지속 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뭔가 다른 사람이 모르는 뭔가가 일어날 것이다. 

 

⁋ 편집, 설계, 디자인

이것을 계속하면 나온다. 편집이 된다. 이게 굉장한 키가 된다. 많은 학자들이 그동안 공부하고 책을 쓰다가 편집된 것이다. 말을 바꾸면 될텐데 안 바꾸다가 표절(剽竊)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말씀을 붙잡고 계속 기도를 하는 중에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게 나오는 것이다. 

그러면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계획이 보인다. 그게 ‘설계(設計)’라는 것이다. 그러면 현장이 정확하게 보인다. 얼마나 중요한가? 현장을 정확하게 보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3단체 등은 처음부터 육신적이다. 하나님의 것을 정확하게 보면 ‘디자인’이 보인다. 이것을 가지고 한 주간 설교를 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얼마나 중요하고 가치가 있는가? 여러분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그 이상의 신분은 없다. 이것을 이드로가 본 것이다. 그러니 모세에게 어마어마한 힘이 된 것이다. 모든 장로님들과 중직자들에게 내일 이 축복이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만왕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우리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지금 역사하심이 모든 산업인들 위에, 중직자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항상 함기도하겠다. 께 계실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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