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강단메세지

조회 수 2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영적 시스템』 (열왕기하 2:9~11)

 

<서론>

 1) 몸 – 운동 

사실 우리 몸도 집중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 운동이 여러 가지 도움이 되지만, 내 몸에 집중력을 키워 리듬을 찾는데 굉장한 도움이 된다. 

 

 2) 생각, 마음 – 독서 

그리고 생각, 마음에 집중력을 키우는 게 주로 독서같은 것들이다. 렘넌트 때는 조금 갖추어 주는 게 좋다.

 

 3) 영적상태 – 묵상 

이제 중요한 것이 이것이다. 우리가 영적상태에 집중력을 키우려고 하니까 이게 중요하고, 본론인데 그래서 ‘묵상(默想)’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이다. 묵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묵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 그때부터 제대로 시작되는 것이다. 주로 청소년들은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렘넌트들은 조금만 하면 성공한다. 

 

<본론>

두 명만 예를 들자. 다윗이다. 보통 아이들은 목동을 할 때 장난치고 놀지 않는가? 그런데 다윗은 거기에 집중했다. 그리고 오늘 엘리사라는 인물이 나왔다. 그렇다면 영적으로 집중해서 기도의 서밋이 되려고 하면 세 가지를 꼭 참고해야 한다. 

 

1. 영적 흐름을 먼저 보아야

언제든지 체크해야 한다. 영적 흐름을, 이것은 어디에 가서도 해야 한다. 전도할 때는 물론이지만, 학교에 갔을 때나 어디를 갈 때에 이것을 해야 한다. 만약 일본에 간다? 이것을 봐야 한다. 교회는 거의 없는데, 일본의 경우 군데 군데 신사(神社)가 있고, 큰 절이 있다. 그리고 일본을 상징하는 성(城)이 있다. 이런 것들로 일본에 대한 각인을 시킬 수 있다. 이런 흐름을 봐야 한다. 그래야 이기든지 말든지 하지, 렘넌트들이 유학을 가서 영적인 흐름을 보지 못하면 이길 수가 없다.어느 동네에 갔는데 싹 다 마약을 한다? 파악을 해야 한다. 유럽의 어느 전공 파트에 갔는데 싹 다 게이(gay)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런 것을 파악하고 대비해야 ㅎ나다. 

 

 (1) 우상 숭배 시대(왕상16:31-33)

엘리사는 이미 이것을 파악한 것이다. ‘우상숭배 시대가 도래했구나~’ 아합이 이세벨이라는 부인을 받아 들임으로써 본격적인 우상시대가 열렸다. 이게 왜 이런가? 렘넌트들이 빨리 파악해야 한다. 무조건 ‘나쁘다!’라고 하면 해결을 하지 못한다. 어떻게 이스라엘 왕이 이세벨을 받아 들여 우상숭배를 하는가? 거짓 선지자를 850명이나 키우면서 왜 이 짓을 하는가? 알아야 한다. 

아합에게 물어보라. 뭐라고 대답하는가? 아합이 어마어마한 메시지를 가지고 할 것이다. ‘나는 우리 이스라엘을 세계화 하겠다!’ 명분이 될 것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 왕족과 결혼하겠다. 우상을 받아들여 신전을 만들어라!’ 아합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미칠 정도로 좋아했을 것이다. 그런데 영적문제가 마구 들이닥친 것이다. 

 

 (2) 갈멜산 대결(왕상18:17-43)

갈멜산에서 영적 싸움이 일어난 것이다. 완전 승리했는데도 아합은 핍박을 그치지 않았다.

 

 (3) 호렙산 언약(왕상19:1-21)

호렙산에 엘리야가 도달했는데, 여기에서 엘리사가 부름을 받은 것이다. 중요하다. 언제든지 우리 렘넌트들은 이것을 알아야 한다. ‘영적문제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언약으로 잡는 것이 기도의 시작이다. 

 

하나만 예를 들자. 예루살렘 성전이 없어지고 포로가 되었다. 다니엘이다. 그런데 왕궁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결단한 것이다. 여기에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아실 것이다. 

 

2. 영적 시스템 만들어야

이 흐름을 보고 영적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었는가?

 

 (1) 결단(왕상19:19-21)

언제든지 흐름을 보고 결단해야 한다. 이 위험한 곳에 부르는데 즉각 따라갔다. 성질이 급한 게 아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즉각 따랐다. 농기구를 불사르고 따랐다. 쉽게 말해 미련 없이 따른 것이다. 컴백할 조건을 없애 버리고 따른 것이다.

 

 (2) 영적 집중력(왕하2:9-11)

그러면서 한 말이다. “나에게 갑절의 영감을 주옵소서!” 두 몫의 영감이기도 하다. 장자의 영감이기도 하다. 렘넌트가 갖출 시스템이다. 여러분은 장자의 영감을 갖추어야 한다. 이 시스템을 만들면 끝이다. 

 

 (3) 영적 배경 누림(왕하6:15-16)

그러면서 뭔가? 이 정도 알면 된다. 영적 배경을 누리자는 것이다. 보좌, 늘 말하는 시공간(時空間) 초월, 237 빛이다. 그래서 여기에서 무엇을 말했는가? 엘리사의 기도다. “주여, 저 종의 눈을 열어 주옵소서!” 하나님이 특별 은총으로 눈을 여셨는데, 하늘 군대가 쫙 싸고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 주위에도 마찬가지다. 왜냐? 전도자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기도를 계속하는 것이다. 

 

3. 영적 작품 만들어야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때부터 영적 작품이 나온다. 준비하면 된다.

 

 (1) 100명의 제자(왕상18:1-15)

100명의 제자, 이게 엘리사와 연관이 없겠는가? 아니, 오바댜가 100명의 제자를 숨겨 길렀는데, 이게 엘리사와 관계가 없겠는가?

 

 (2) 7000 제자(왕상19:18)

작품을 만들었다. 7천 제자.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셨다.

 

 (3) 도단성 운동(왕하6:8-23)

도단성. 이게 여러분이 평생 잊지 말고 항상 누려야 하는, 우리 기도스쿨이 서밋이 되어야 하는 누림이다.

 

<결론>

지금부터 가져라.

 

 1) 서밋 타임

‘서밋 타임’이다. 이게 정시기도다. 여기서 오해하는 게 있는데, 시간을 딱 정해 두고 기도하면 좋겠지만,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자꾸 잊어버리는데, 생각 날 때 하면 된다. 어떤 때는 일주일에 한 번, 한달에 한 번, 어떤 때는 집회 때 하면 된다. 

 

 2) 서밋 자세

그러면 응답이 오는데 ‘서밋 자세’가 갖추어진다. 그게 ‘24’다. 어디에 있어도 괜찮다. 24이니까, 누구를 만나도 괜찮다. 

 

 3) 서밋 그릇

세 번째는 ‘서밋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25’라고 한다. 

 

지금부터 렘넌트들이 한 번만 생각해도 도움이 된다. 특히 렘넌트 때는 한번만 생각해도 응답이 온다. 내가 옛날에 ‘내가 이러면 안 된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만 했는데도 응답이 오더라. 어느 날 ‘기도를 해야 하겠다’라고 했는데 응답이 오더라. 기도스쿨의 모든 렘넌트들 영적서밋을 누리기 바란다.

 

기도하겠다. “만왕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서밋으로 있는 모든 렘넌트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항상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