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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현장선교 (창세기 45:1-5)

 

 

  서론: 네피림← 여호와의 신

  그래서 확실한 결론 하나 내고 들어가야 된다. 결론이 뭔가 하니까 “왜 세계 기업은 3단체에게 지는가?” 3단체에게 진다. 미국도 사실상 3단체에게 진 것이다. 그 사람들은 미국을 도우고 있지만 영적으로 볼 때는 그렇다. 한 마디로 뭡니까? 어떻게 하길래 3단체는 그렇게 모든 세계 기업 문화를 다 장악했느냔 말이다. 답은 간단하다. 이렇게(네피림)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뉴 에이지 단체도 결국 접신 운동 한다. 그걸 굉장히 수준 높게, 어쩔 때는 명상이란 단어를 쓰기도 한다. 어쩔 때는 다른 세계, 이런 단어도 쓰기도 한다. 어쩔 때는 내게 있는, 나의 세계, 이런 단어도 쓰기도 하고요. 혹은 다른 나, 이런 단어도 쓰기도 하고, 굉장한 단어를 활용하면서 결국은 이거 하는 것이다. 능력 나타날 수밖에 없죠. 쉽게 말하면 접신 상태에서 음악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희한한 게 나오는 것이다. 이게 이제 얼마만큼 위험하단 말이다. 세상 사람들은 위험하다는 것을 모르잖아요? 그 결과, 전 세계는 정신병이다. 이걸 지금 우리 기독교인이 못 이기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보면 이걸 충분히 이길 수 있는 답을 요셉은 가지고 있었다. 그 단어가 바로 “여호와의 신”으로 충만했다고 그랬다. 그러니 쉽게 이기는 것이죠. 이길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네피림으로 굉장한 것을 만들어 낸 애굽을 단 번에 사실은 꺾은 것이다. 그 이유를 보디발이 보고 얘기했다니까요? “와, 정말로 여호와의 신에 충만하구나.” 이랬다니까요? 이게 시작이고 결론이다. 여러분이 여기에 얼마만큼 내 삶이 연관 있느냐가 키(Key)다. 이게 접신이 딱 되어 지면 그거 시키는 대로 하잖아요? 그러니까 굉장한 미래도 나오고 막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여호와의 신에 잡혔다고 하면 여호와께서 시키는 대로 하게 되잖아요? 사실상 싸움이 안 되는 것이죠. 이게 결론이다. 

  얼마만큼 누리는지를 여러분이 확인해야 된다. 진짜다. 

  어떻게 누리냐를 확인해야 된다. 이거(여호와의 신) 못하면 모든 것이 안 된다고 보면 된다. 반대로 이거(여호와의 신) 되어 지면 모든 것이 되어 진다. 진짜 그렇다. 그러니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육신이 필요 없는 것 아닌데, 육신적인 얘기만 하게 된다. 남을 지적하거나, 회개해도, 필요 없는 건 아닌데 육신적인 것만 한다. 그렇죠? 혹시 다툼이 일어나거나 주제도 보면 전부 육신적인 것이다. 그러니까 이 지금 이단들에게 당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천지가 공격하잖아요? “저 교회는, 저 사람들은 신학 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렇게 비난한다. 어떤 면에서는 비난 받아 마땅하거든요? 사람 얘기만 자꾸 하니까, 좋은 말씀 가지고도 신학자들은 교리 싸움만 하잖아요? 얼마만큼 무식한 신천지 목사가 그런데, 얼마만큼 공격 했냐면 “저 목사들은 신학한 사람들이 아니고 인학(人學)을 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불만이 많은 세력들, 복음 모르는 교인들은 금방 그 말 듣고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여호와의 신에 감동된, 이 답이 나와져야 되는데, 이게 안 나와지니까 계속 어려운 것이다. 올해는 찾으셔야 된다. 

  인생 상황판

  군대에 대부분 남자들은 갔다 왔죠? 그런데 주로 대장실에 근무하는 경우는 별로 없을 것이다. 대장실에는 딱 한 명이 근무한다. 놀랍게도 내가 석 달을 운동장에서 훈련 받고, 9개월을 거기에 있었다. 대장실 주위에 행정실이나 뭐가 붙어 있다. 대장실에 문이 2개 있다. 거의 다가, 자기가 개인이 연병장으로 나오는 문이 있고, 행정실과 연결 된 문이 있다. 거기에 보면 항상 있는 게 있다. 보드에 딱 대서, 상황판이 딱 있다. 딱 걸어놨죠. 대장이 언제든지 보는 것이다. 2개도 아니다. 1개에 딱 해놓은 것이다. 세밀하게 하려면 판 드러내면 뒤에 차트가 있다. 요즘 같으면 인터넷 시대라서 그렇게 할 필요 없겠다 싶지만 그래도 이걸 해놓으면 늘 왔다갔다 보는 것이다. 거기에 하나에 다 있다. 

  나는 좀 우리 많은 근무하는 사람들이나, 우리 다락방에 일하는 사람이 좀 참고했으면 좋겠다. 하나 안에, 한 판에 싹 다 있다. 총 인원 몇 명, 혹은 병자 몇 명, 외출 몇 명, 쫙 다 있다. 사고, 심지어 뭐까지 있냐면 위에서 사령부에서 내려온 지시, 딱 있다. 오늘 훈련, 다 있다. 한 판에 다 있다. 대장이 보고는 어떤 지시하기도 하고, 말하기도 하죠. 세밀하게 하려면 그 뒤에 차트로 있다. 나 그거 보면서 “참 저거 괜찮다.” 우리가 여호와의 신에 감동 딱 되어 지면 인생 상황판이 딱 보인다. 여기(네피림)에서 왔느냐, 여기(여호와의 신)에서 왔느냐가 중요하죠. 전체 것이 딱 보인다. 이거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보고하는 분들이, 회사에 가서도 할 것인데, 복잡하게 하면 안 된다. 딱 한 판에 총수가 딱 알아먹어야 된다. 그렇잖아요? 종이 한 바닥에 전체를 이해해버려야 된다. 그래야 일이 되지, 뭘 자꾸 설명하는데 2-30분 하는데 뭔 말하는지 모르겠고, 이러면 안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영적으로도 마찬가지다. 

  1)배경

    요셉에게는 이 상황 속에 있었기 때문에 굉장한 배경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배경은 2개다. 

    (1)지옥, 사탄, 악령- 지옥 배경, 그리고 사탄, 여기에 심부름 하는 악령들, 이게 굉장한 배경이다. 지금 3단체가 이거 하고 있잖아요? 

    (2)보좌, 천사, 나라의 일- 그래서 우리와 요셉 같은 사람은 배경이 다르다. 우리의 배경은 보좌다. 천국 아닙니까? 굉장한 것이다. 이게 여러분과 멀리 있거나, 모른다는 건 사실상 신앙생활 안 하는 것과 똑같다. 그 배경에서 나온 게 천사다.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데?” 그러면 사실상은 신앙생활 하는 게 아니다. 이 배경이 우리 것인데, 이래야 신앙생활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배경이기 때문에 죽을 때도 겁이 안 나잖아요? 이 지옥이 배경 된 사람은 어딘가 모르게 죽을 때 되면 두려움이 오잖아요? 그때부터 왔다갔다 보이는 것이다. 우리는 보좌가 배경이기 때문에 죽을 때 되어 지면 내 힘과 의식이 없어지기 시작하잖아요? 오히려 힘난다. 이게 차이점이다. 그래서 죽는 사람들 유언할 때 보면 진짜 천사가 보인다고 안 합니까? 찬송하는 게 보이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찬송 몇 개 불러 달라고 얘기까지 하잖아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게 여러분의 배경인데, 잘 안 믿어지는 분들은 전혀 이것과 상관이 없다고 보면 된다. 이걸 실제로 누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인 것이다. 

  2)현장- 영원, 그 시간표, 그 장소

    이러면 어떤 현장이 나오는가 하니까 영원한 것 속에 내가 있는 것이다. 이 상황표가 딱 보인다. 그렇잖아요? 영원한 것 속에 있는데 내가 그 시간표와 그게 이루어지는 그 장소에 있는 것이다. 1번(배경)을 늘 누리면 보이잖아요? 요셉이 이걸 본 것이다. 그러니 문제 왔을 때 눈도 깜짝 안 했잖아요? 여러분이 생각해보시라. 문제가 왔을 때, 이게 뭔 문제인지 모르면 그 누구든지 불안하다. 

  3)삶- 끝을 알고 시작

    이 속에서 나오는 게 삶이라니까요? 이 삶은 어떻습니까? 전체를 영원한 것 속에 나오는 전체를 딱 보는 것이다. 전체를 봤는데 어떻게 봤느냐? 끝을 알고 시작하는 것이다. 이게 요셉이다. 처음부터 알고 갔잖아요? 형들이 비웃을 정도로 어려운 말을 했다. 그러나 야곱이 들었을 때는 이해가 되는 말이었다. 딱 이것이다. 

  똑같이 지금도 이 비밀은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응답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사실은 이 축복을 모르는데, 기도는 어떻게 하겠어요? 기도 할 이유도 없잖아요? 매일 해봤자 불신자가 말하는 그 기도인데, 그거 소용없는 기도거든요? 이건 누리면 누릴수록 무궁무진한 게 나온다. 병도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이 속에 있으면 병이 낫느냐?” 그건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얼마나 오래 살 것이냐?” 그것도 걱정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데리고 있는데 까지만 있으면 우리는 이사 가는 것이니까요. 

 

  본론- 그러면 우리는 이 배경 속에서 어떤 게 나와졌습니까?

 

1. 237의 꿈(창37:1-11)

  237의 꿈이 딱 나오잖아요? 237의 꿈이 나와졌는데 이것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시공간을 초월하는 배경이다. 드디어 이게 되어져야 된다. 그래야 기도를 아는 것이다. 

  1)보좌

    아까 나왔잖아요? 시공간을 초월하는 보좌의 배경이 내 것이라니까요? 그렇죠? 믿음 갖고 기도하셔야 된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여러분이 기도하면 저 미국에도 역사 일어난다. 

  2)세계복음화

    이렇게 되어 지니까 세계복음화란 단어가 굉장히 쉬워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도로, 응답으로 늘 누리기 때문에 이게 쉬워진단 말이다. 

  3)애굽

    이런 속에서 요셉이 간 곳이 애굽이었다. 이렇게 해석이 나와져야 된다. 이런 어마어마한 축복 속에 누리고 있는 중에서 간 데가 애굽이라니까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절묘하게 인도하신 것이다. 그때 당시에 애굽 아니면 강대국 많이 있지만 이게 답이었단 말이다. 

 

2.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창39:1-6)

  이때부터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이 나온다. 그게 바로 이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배경이다. 이 말씀이 그렇다니까요? 

  1)창39:2, 이게 딱 한 개로 연결 되어 지니까 한 예를 들면 이렇게 된 것이다. 애굽으로 팔려갔는데 노예인데, 어딘가에 갔겠죠. 갔는데 거기에 역사가 일어났고, 하나님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2)창39:6, 그러다가 드디어 불신자가 보고 알 수 있을 정도로 능력이 나타난 것이다. 

  이게 여러분의 것이다. 이게 우리 것이다. 언제든지 현장 가서 아무리 어려운 데도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분명히 나타나게 되어 있다. 그게 기준이다. 그 이상은 움직이면 안 된다. 그렇죠? 우리가 기다리는 건 말씀 임하는 것을 기다린다. 말씀 성취를 기다린다. 저는 부산에 교회 있잖아요? 건축 부분에 그렇게 많이 중요하게 신경 쓰지 않는다. 지금 계속 말씀 던지고 있다. 하나님이 분명히 능력으로 역사하게 되어 있다. 그때 하면 된다. 뭐가 답답하다고, 안 그래요? 복음 증거 외에는 바쁜 것 없다. 그러면 하나님이 대단하게 역사하시면 대단하게 하면 되는 것이고요. 하나님이 부산 살릴 정도로 해보라고 하면 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냥 적당하게 하라고 하면 적당하게 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게 문제 될 게 아무것도 없다. 중요한 건 이것이다. 

  보디발의 집에 있는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버린 것이다. 불신자가 보고 “와, 진짜 하나님이 너를 범사에 형통케 하시는구나.” 이렇게 나왔다. 당장 이걸 시켰다. “네 이제 노예 하지 마. 총무 해라. 네가 알아서 다 해라.” 이렇게 되어 버린 것이다. 우리말로 승진한 것인데, 살맛이 난 것이죠. 네가 다 알아서 하라는데? 보디발이 볼 때는 그렇게 해도 되겠다고 생각이 든 것이다. 여러분 가는 곳마다 살릴 수 있다. 아까 내가 왜 상황판 얘기를 했냐면 자꾸 시작부터 보면 안 될 것을 자꾸 한다. 여러분의 인생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확실한 인생 상황판이 있어야 된다. 그게 뭐 다른 것 있습니까? 이거 아닙니까?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응답 오게 되어 있죠. 산업인들 정말 힘 얻으셔야 되고, 여러분이 기도제목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잡는 게 더 중요하다. 요셉의 특징이 정확하게 잡은 것이다. 문제 오면 좋다, 이러는데 문제가 좋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문제 오면 좋다는 건 한 개밖에 없다.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있단 말이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문제가 좋은 것이다. 문제가 뭐 좋습니까? 문제가 좋은 이유는 정확한 답을 잡을 기회가 온 것이죠. 

 

3.시공간을 초월하는 말씀과 기도

  드디어 이 요셉에게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도가 계속 되는 것이다. 

  1)창40:1-23, 난데없이 보시라. 감옥소로 가게 된 것이다. 아무 잘못도 없이, 괜찮다. 이 요셉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과 이미 기도의 비밀이 있었던 것이다. 

  2)창41:1-38, 그게 바로 왕 앞에 서게 되는 길이었다. 

  이런 인생 상황판을 요셉은 딱 읽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모든 산업인들은 그냥 잡지 말고, 세계복음화와 내 교회, 나, 확실하게 잡아야 된다. 그냥 세계복음화 이러는데 그러면 안 잡힌다. 세계복음화와 여러분의 교회와 당신이다. 올해는 그렇게 잡아야 된다. “좋다, 나는 내 모든 생을 교회에다가 건다.” 이래야 보이는 것이다. 그러면 뭐가 오는가 하면 응답이 와버린다. 응답이 와버리면 응답 가지고 헌신하면 되는 것 아닌가? 다윗이 그렇게 말했잖아요? 성전 건축 준비를 완벽하게 해놓고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했다. 그렇다. 시대 움직인 렘넌트 7명 특징이 다 이것이었다. 네피림 반대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4.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요셉의 시간표(창45:1-5)→ 보좌+세계+나

  그러니까 보시라. 반드시 오잖아요? 뭐가 옵니까? 그 시간표가 반드시 온다. 하나님이 주시는 그 요셉의 시간표가 온다. “나는 잘 안 됩니다.” 여러분의 시간표 분명히 있다. 앞에 것을 찾아내야 된다. 하나님이 실수로 여러분을 이 땅에 두신 것은 절대 아니다. 불러 가는 작업을 하고 계시는데 미쳐 못 봐서 못 불러 간 게 아니다. 정확한 시간표가 있다. 그게 바로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보좌와 세계와 나 아닙니까? 

  1)WITH

  2)Immanuel

  3)Oneness

  이게 WITH가 되는 시간표, 이게 Immanuel 되는 시간표,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게 Oneness 되는 시간표다. 그러면 된다. 전 보좌의 축복과 세계복음화, 나, 이 부분이 Oneness가 딱 되는 것이다. 산업인들은 이까지 언약 잡고 헌신하셔야 된다. “이거 어떻게 하면 되느냐?” 24 기도해보시라. 정확하게 나온다. 억지로 하지 말고 계속 기도해보시라. 아침에, 낮에, 밤에도 하고 해보시라. 이건 지루할 것도 없다. 이건 하루 종일 해도, 항상 해도 되는 축복이다. 

 

결론

  이렇게 되어 지니까 나중에도 응답이 오지만, 나중에 응답 오는 건 나중에 볼 일이고, 당장 어떻게 왔습니까? 

  1)보디발의 집(현장)

    하나님이 요셉이 가 있는 보디발의 집에 응답을 하신 것이다. 그 이유가 뭡니까? 보디발의 집에 하나님의 나라 임한 것이다. 보디발의 집에 보좌의 축복이 임한 것이다. 자, 그래야만 요셉이 세계복음화 가능한 것이다. 여러분의 현장을 살려라. 무조건이다. 현장을 살려라. 여러분이 선 곳이 선교지다. 모든 직장인들, 여러분의 직장이 선교지다. 하나님이 파송한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무조건 살려버리면 할 말이 없다. 

  2)왕궁- 국가(위기)

    드디어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보디발이 감옥도 갔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다. 왕궁으로 가게 된 것이다. 왕궁으로 가니까 완전히 국가를 살렸다. 이 말은 무슨 말인가 하니까 왕궁과 국가, 같은 장소이지만 하나님이 어느 날 여러분에게 위기를 막을 수 있는 장소로 딱 보내는 것이다. 사실은 보디발의 집은 위기는 아니다. 그게 현장인데, 거기서 하나님의 역사 일어났단 말이다. 반드시 여러분을 이리로 인도할 것이다. 

  3)총리- 세계복음화(부업)

    그래서 뭡니까? 하나님이 총리로 만들었단 말이다. 총리로 만든 것은 세계복음화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세계복음화 할 수 있는 부업을 주신 것이다. 저건 부업이다. 요셉의 주업은 세계복음화다. 이 정도 되어야 된다. 여러분의 사업 그 정도는 부업이다. 그걸 살려가지고 세계복음화 한다. 이러면 영적 상태가 달라진다. 내가 직장을 주업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건 부업인데, 왜냐하면 세계복음화 해야 되니까요. 

  이까지가 여러분이 같이 붙잡을 수 있는 요셉의 선교였다. 저렇구나, 이렇게 공부하는 게 아니고 여러분도 할 수 있는 선교다. 힘이 없으면 자그마한 일을 시작하시면 된다. 여러분이 가진 것 없으면 작은 것으로 하면 된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이 미래 걱정 하는데, 괜찮은 것인데, 안 괜찮은 것이다. 노예로 가 있으면 된다. 거기서 하나님의 역사 일어나는 것이다. 미래 걱정 할 것 없다. 감옥소 가 있으면 된다. 죄 지은 게 없기 때문에 부담도 없고 가 있으면 된다. 정말로 죄를 지어서 갔으면 회개해야죠. 그렇잖아요? 그것도 아니다. 그러면서 총리가 되었는데, 이 정도로는 부업이다. 놀라운 말을 형들 만날 때 했잖아요? “하나님이 나를 앞서서 보낸 것입니다.” 그렇다. 이게 산업인 여러분들이 붙잡아야 될 언약이다. 쉽게 딱 붙잡으시라. 여러분의 산업과 교회 그리고 여러분 자신, 이게 전부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쉽게 말하면 여러분의 산업과 세계복음화와 여러분 자신이란 말이다. 틀림이 없다. 기도하겠다.

 

  (기도) 

  만왕의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이 시대 살릴 모든 산업인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항상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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